서울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새로운 약을 연구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어린이들이 과학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더 좋은 책을 쓰는 게 꿈이랍니다. 한겨레 아동문학 작가학교 4기를 수료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나한테 화학이 쏟아져》, 《나무도 약이고 풀도 약이야》,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결정은 뇌가 하지! 뇌와 AI》, 《내 몸을 지켜라! 면역과 질병》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