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광양에서 나고 자랐으며, 지금은 순천에서 살고 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서 동시와 노랫말을 쓰고 있습니다. 1990년 중반에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와 인연을 맺어 아동문학을 공부, 2007년부터 《순천문학》에 동시를 발표했고, 2015년 《시와정신》에 동시 신인상으로 등단했습니다.
• 동시집 『엄마는 집이다(2017)』, 『아빠는 잔소리꾼이다(2019』, 동요시집 『무지개학교(2022)』를 출간했습니다.
• 현재 순천문학회, 시와정신, 초록동요사랑회, 한국동시문학회, 한국동요문화협회, 대한민국창작국악동요제, 한국가톨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또한 국내는 물론 국외(미국, 중국 등) 교포 어린이들과도 교류하고 있습니다.
• 현재 『포스코그룹』에 재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