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철학박사이자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정치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출판사와 여행사에서 마케터로 일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철학과 위기에 관한 팟캐스트를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잘 지내지 못해요, 고마워요(Danke, nicht gut)』를 공동 출간하여 독일 내 주목받는 철학자 및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씽크 딥』은 저자의 첫 단독 저서로, 생각이 많아 괴로운 사람들을 위한 실용적인 철학 조언을 한 권에 담아 독일을 넘어, 유럽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