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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음다양한 형태의 불안정 노동을 하면서 르포와 시, 에세이를 쓴다. 기후-생태운동, 동물운동, 평화운동을 여러 해 이어왔다. 평등한 관계 맺기와 상호 돌봄이 어떻게 모두의 일상이 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모임과 세미나를 만들고 있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시집 《치마들은 마주 본다 들추지 않고》, 그림책 《무르무르의 유령》이 있다. 르포 《김용균, 김용균들》, 에세이 《우리 힘세고 사나운 용기》, 기후 시집 《여름, 연루》 등을 동료들과 함께 썼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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