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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과 사진을 전공했다. 국내에 소개된 레너드 코렌의 책 『와비사비: 그저 여기에』, 『와비사비: 다만 이렇듯』, 『예술가란 무엇인가』, 『이것은 선이 아니다: 자갈과 모래의 정원』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