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며 즐겁게 수영을 배우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수영 실력이 늘수록 마치 슈퍼히어로 라도 된 것처럼 자유롭고 신났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읽는 친구들도 수영의 즐거움을 발견하 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100명의 친구들과 커다란 침대》, 《이야기 가득 한 집》, 《할머니의 이 사》, 《마중》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삼신할머니를 구하랏!》, 《왜 나만 혹이 두 개일까?》, 《사방 팔방 도나쓰 가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