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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문학나무』 소설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단편소설집 『말이라 불린 남자』 『누님과 함께 알바를』 『사랑의 기원』 장편소설 『포수 김우종-부북기』 시집 『외사랑』이 있다.
<사랑의 기원> - 2025년 11월 더보기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쓴 문장 그 자체이다. 작가는 작품으로 말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