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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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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김효경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에 태어난 야구기자. 야구장이 없는 곳에서 태어나 스무 살까지 자라 TV와 라디오, 신문으로 야구를 배운 불쌍한 사람. 2008년 〈SPORTS 2.0〉, 2009년 〈일간스포츠〉를 거쳐 2014년부터 〈중앙일보〉에서 야구를 취재하고 있다. 아직도 야구를 보는 게 즐겁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도 행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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