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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이스 통되르(Anais Tondeur)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각예술가다. 사진, 설치, 텍스트를 결합한 작업을 통해 기억, 생태, 재난 이후의 풍경을 탐구해왔다. 특히 체르노빌 프로젝트를 비롯해 인간의 흔적이 남은 장소에서 자연과 물질이 어떻게 변형되고 지속되는지를 시각적으로 기록해왔다. 현재는 샤마랑드 연구소(Chamarande's lab)의 프로젝트로 인류학자, 생태학자, 지리학자들과 협업하며 도시 토양에 대한 장기적 연구를 진행 중이다. 그의 작업은 예술과 환경 담론의 교차 지점을 탐색하며, COAL(Coalition for Art and Sustainable Development)의 기획 아래 지속가능성과 생태적 감수성을 시각언어로 번역하는 데 집중한다. 2025년에는 대구사진비엔날레에서 마이클 마더와의 사진-글 작업을 선보이기도 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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