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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에서 태어났다. 2009년 계간 『시인시각』(현 시인동네) 시 부문 신인상과 2019년 『불교문예』 문학평론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아이의 손톱을 깎아 줄 때가 되었다』, 『당신이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있다. 도서관과 동네 책방의 시 낭독회로 독자를 만나고 있다.
<당신이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 - 2020년 11월 더보기
내가 좋아하는 이름이 있다 너무 미안해서 다음 생이 있다면 잊지 않고 살다가 그 이름을 다시 찾을 것이다 2020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