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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번역

이름:한상진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5년

직업:대학교수

최근작
2026년 4월 <Critical Theory>

한상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서던일리노이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대중 정부 시절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원장,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프랑스 파리 고등사회과학원(EHESS), 독일 베를린사회과학센터(WZB), 중국 베이징대학교?칭화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외규장각 도서 반환 한국 측 민간 협상 대표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이자 (재)중민재단 이사장, 중국 난징대학교 겸임 교수 및 유학과신사회학 연구소장, 지린대학교 객좌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중민이론의 탐색』, 『한국사회와 관료적 권위주의』, 『하버마스와의 대화』, 『탈바꿈』, 『민주화 세대』, 『중민의 발견과 성장』, 『Divided Nations and Transitional Justice』, 『Beyond Risk Society』, 『Asian Tradition and Cosmopolitan Politics』, 『Confucianism and Reflexive Modernity』, 『Love as Healing』(심영희와 공저)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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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386세대, 그 빛과 그늘> - 2003년 6월  더보기

나의 소견으로는, 386세대의 중요한 특징은 어디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기를 성찰하는 삶의 자세가 아닌가 한다. 당연한 것에 질문을 던지는 탈인습의 가치관이 386세대의 진수를 이룬다. 이것은 많은 사람의 뇌리에 깊게 각인된 80년대의 과격한 시위 이미지와는 다른 것이다. 반군부독재를 향한 대규모 저항이 한편에 있었지만, 그 배후에는 인생의 목표와 가치에 대한 젊은 세대의 깊은 내면적 성찰이 이루어졌던 것이다. 바라건대, 이 책이 사회적 소통의 촉매제가 되어 386 세대의 어떤 진솔한 면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아울러 사회의 양심과 도덕은 인간의 반성 능력에 달려 있다고 할 때, 386세대가 등장했다는 것은 우리도 이제 인습을 넘어 보편성에 도달할 수 있는 사회적 조건을 어느 정도 갖추게 된 것으로 해설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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