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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소속이며 굵직한 탐사 보도로 깊이 있는 기사를 써 왔다.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이달의 기자상’,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받았다. ‘아무도 춤추자고 하지 않는 사람들’의 편이 되고, 곁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한다. 에세이 『슬픔의 방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