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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실천문학』 봄·여름호에 집단창작, 2009년 『리얼리스트』 창간호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국수 삶는 저녁』 『내가 어두운 그늘이었을 때』가 있다.
<내가 어두운 그늘이었을 때> - 2025년 8월 더보기
한동안 무기력증에 빠졌다. 진부한 언어와 낡은 서정 때문에. 그때나 지금이나 위로는 음악이었다. 십 년 만에 두 번째 시집을 낸다. 그때나 지금이나, 게을렀다. 2025년 여름 박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