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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종교/역학

이름:카렌 암스트롱 (Karen Armstrong)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944년, 영국

최근작
2026년 4월 <경전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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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암스트롱(Karen Armstrong)

영국의 종교학자. 1962년 열일곱 살에 로마가톨릭 수녀원에 들어가 7년 동안 수녀 생활을 한 뒤 환속했다. 옥스퍼드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런던대학에서 현대 문학을 강의했다. 종교학자로 삶의 방향을 바꿔 《신의 역사》 《축의 시대》 《신의 전쟁》 《무함마드》 같은 논쟁적 저작을 발표해 왔다. “현대 종교학 분야에서 가장 도발적이면서도 포용적인 사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암스트롱의 저작은 지금까지 전 세계 45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2008년에는 종교 간 화해와 평화를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랭클린 루스벨트 자유 메달’을 받았고, ‘TED 상’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문화 간 이해 증진에 공헌한 공로로 ‘나예프 알-로드한 세계문화이해 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2015년에는 ‘대영제국훈장’을 받았고, 2017년에는 에스파냐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스투리아스 공주 상’을 받았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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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마음의 진보> - 2006년 2월  더보기

엘리엇의 에서 우리는 시인이 고통스럽게 나선의 계단을 올라가는 모습을 지켜본다. 그 이미지는 똑같은 단어와 구를 반복하면서 겉으로 보아서는 제자리에서 맴도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뒤틀린 문체로도 나타난다. 나의 인생도 그런 식으로 펼쳐졌다. 오랫동안 나는 부활절이 오리라는 희망도 없이 언제까지나 모진 사순절만을 살아가는 줄로 알았다. 나는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 어디로 나아가는지도 모르고 헛되이 맴돌고 있었다. 그렇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어둠 속에서 벗어나고 있었다. 신화에서 계단은 의식이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가는 돌파구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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