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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삼1971년 충남 부여군에서 출생하여 줄곧 살다가 성인기에 접어들어 주로 지낸 곳은 용인이다. 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많이 느끼고 있다. 젊은 날, 검사도 되고 싶었고, 하향하여 법무사도 되려고 하였지만 책을 볼 수 없는 외적 일이 돌발되어 상처와 아픔이 쌓여 모든 법서들을 재로 태워버렸다. 그 후, 오랜 세월을 방황하며 법서를 다시 볼 수 있기를 손꼽아 기다렸지만, 하늘은 내게 다시 그 책을 볼 수 있는 기회이자 환경을 짓밟아 버렸다. 그 책은 이해와 암기까지 요하기 때문이다. 극심한 고독은 나에게 갈림길을 제시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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