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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원은희

최근작
2026년 5월 <난 네게 반했어>

원은희

국립경상대학교 사범대학에서 불어를 전공했다.
일상의 조각들을 유년의 서정적인 시선으로 포착해 그림과 글로 기록한다.
* 치유의 화가_ 내면의 상처를 그림으로 위로하며 ‘행복의 에너지’를 전하는 작가.
* 안아줄게요 프로젝트_ 보건복지부, 국립병원 등과 함께하는 마음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청소년 멘토_ 러빙핸즈 홍보대사 및 제주 청소년 자존감 수업 진행.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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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처음이라는 선물> - 2015년 9월  더보기

매일매일이 처음입니다. 매일매일이 선물입니다. 그중에 심장을 빨갛게 달궈 주곤 하는 특별한 처음, 참 고맙고 사랑스럽습니다. 이 세상의 말 중에 ‘처음’이라는 말은 가장 어두운 밤에 ‘반짝’ 하고 빛나는 별과도 같이 신비롭습니다. 쉰하나에 나에게 그림이라는 선물이 찾아오고 나는, 파릇파릇 새싹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이 처음이고 선물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매일매일 감동의 한 점들을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그렸습니다. 그림은 나의 위로이고 기도이고 시이고 그리움이고 노래이고 춤이고 기쁨이 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다 자주 밤을 새고도 신기하게 나는 늘 말짱했습니다. 나는 그림 그리는 일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오늘 밤에 나는 또 어떤 그림을 그릴까, 내일은 또 어떤 그림을, 1년 후, 그리고 10년 후에는 어떤 그림을 그릴지 나는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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