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하는 기술(말하기·글쓰기) 연구소 소장이며 인터뷰어다. 출판사 편집자와 기자 생활을 거쳐 독립한 뒤 30년 가까이 연령과 성별, 직종을 가리지 않고 3,800건이 넘는 취재와 인터뷰를 수행해왔다. 지금은 집필과 강연을 넘나들며 말하기, 글쓰기, 질문하기를 비롯해 문해력, 요약 기술, 경청하는 태도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핵심을 체계적으로 전하고 있다.
1만 명에 달하는 직장인을 지도했으며, 2016년부터는 회원 400만 명 규모의 중국 교육 플랫폼 초청으로 베이징 등 6개 도시에서 ‘글쓰기 전문가 과정’을 23기까지 이끌었다. 특히 중학생도 단숨에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하고 명쾌한 설명은 저자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