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가영휴는 어린 시절부터 인간의 내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다.
따라서 그에 대한 탐구를 멈출 수가 없다 했다. 종교, 심리, 문학, 영성 등 인간의 정신과 영혼에 관계된 내용들을 찾아, 몰입, 심취해 오기를 수십 년.
다 늦게,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위하여 사회복지, 심리학을 더 공부하고, 대원국제중 등에서 상담교사로 7년간 근무하였다.
특히 대원에서는 출범시점부터 6년여를 함께하며, 그 여정과 동반해 온 것.
저자는, 그 안에서 만난 무수한 아이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접하며, 겉보기와 달리, 상류층으로 갈수록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더욱 심하고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관찰.
그 내용의 사회 공유를 통하여,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삶의 모양은, 어떠해야 하는 가를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로 관련 글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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