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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자전남 함평의 산골 외딴집에서 태어나 나무와 동물들을 벗 삼아 자랐습니다. 2011년광주일보 신춘문예에 〈귓속에 사는 무당거미〉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3년 한국안데르센문학상, 2015년 MBC창작동화대상, 2015년 송순문학상, 2016년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지팡이새와 우주나무 정거장〉, 〈모해를 찾아라〉, 〈단자요!〉, 〈한락궁이야, 네 집을 지어라〉, 〈긴급 구조작전, 허들링〉, 〈싸워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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