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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조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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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사막의 지혜>

조광호

신부, 인천가톨릭 조형예술대학 명예교수. 1947년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났으며, 1979년 성 베네딕도 수도회 사제로 서품되었다. 서울 가톨릭대학 신학부와 독일 뉘른베르크 조형예술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주교단 출판국장, 인천가톨릭대학 조형예술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1999년 문화영성지 『들숨날숨』을 창간했고, 가톨릭문인회 담임 사제로 문화와 영성의 융합연구를 했으며, 인천가톨릭대학 조형예술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했다. 국내외 40여 차례 개인전을 열었으며 은퇴 후, 동검도 채플을 설립했다. 현재 가톨릭조형예술연구소에서 종합적인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주요작품으로는 부산 주교좌 남천성당, 대구 주교좌 범어동성당, 부평4동성당 및 구 서울역 로비, 숙명여대, 서강대, 카이스트 등 국내외 40여 곳에 설치된 스테인드글라스 유리화와 서소문 성지 순교자탑, 강화 무명순교자탑 당산철교 대형 벽화 등 청동조각상과 대형 조형 작품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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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조광호의 스테인드글라스> - 2007년 10월  더보기

주어진 공간과 빛의 상관관계를 통하여 전혀 예상치 않았던 신비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큰 매체가 스테인드글라스라고 생각합니다. 건축에서의 창(窓)의 역할을 확대할 뿐 아니라 스테인드글라스는 창의 개념을 '형이상학적 개념'으로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매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나의 경우 스테인드글라스를 설치할 장소가 정해지면 현장을 수없이 방문하여 그 현장에서 이미지를 얻도록 합니다. 살아 숨쉬는 이미지를 얻기 위하여 현장에서의 상상적 체험은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려진 밑그림을 수십 번 수정하여 보정하고, 때로는 완전히 변경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수고가 가능한 것은 디지털 디자인을 통하여 색채와 형태의 변화를 미리 현장에 적용해 보는 시뮬레이션을 시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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