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에서 경제와 미디어를 전공하고 〈서울경제신문〉에서 10년간 기자로 일했습니다.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경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인 《오늘은 용돈 받는 날》을 비롯해 《오늘은 용돈 버는 날》, 〈코끼리 구조대〉 시리즈, 《우리 동네 착한 경제를 찾아라》, 《4차 산업혁명이 바꾸는 미래 세상》 등이 있습니다.
꿈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 여러분에게 저는 ‘기업가 정신’이라는 나침반을 건네 보아요. 기업가 정신은 아이디어를 빚는 상상력,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는 용기, 스스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독립심이 모여 빛나요. 기업가 정신을 갖춘 사람은 어려운 환경을 탓하지 않고 스스로 진화의 길로 나아가지요. 5천만 년 전 생존 경쟁이 치열한 육지를 떠나 드넓은 바다로 향한 고래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