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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겔러스(David Gelles)《뉴욕 타임스》의 기자이자 칼럼니스트. 주로 비즈니스와 기업 문화를 다루며, 기업의 이익 추구 활동뿐 아니라 윤리적·사회적 책임을 함께 분석하는 기사로 유명하다. 겔러스는 2년여에 걸쳐 파타고니아가 어떻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세계적으로 성공한 기업이 되었는지, 다른 기업들이 파타고니아의 원칙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밝히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쉬나드 가족과 친구들, 파타고니아 임직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했고, 그 과정에서 마치 험준한 암벽을 오르듯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내부의 딜레마와 성취를 목격했다. 이 책은 그동안 ‘착한 기업’으로만 여겨지던 파타고니아의 민낯을 과감히 파헤치며, 쉬나드가 자신만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회사를 만들어 가는 과정, 그리고 비즈니스 세계에 파장을 일으킨 결정적 순간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담고 있다. 출간 즉시 《워싱턴 포스트》, 《더 타임스》 등 주요 매체의 주목을 받았으며, 전작 《자본주의를 무너뜨린 남자(The Man Who Broke Capitalism)》 역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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