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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비에르 카스티요 (Javier Castillo)

국적:유럽 > 남유럽 > 스페인

최근작
2026년 3월 <스노우 걸>

하비에르 카스티요(Javier Castillo)

스페인 말라가에서 자랐다. 프랑스의 ESCP Europe 비즈니스 스쿨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마드리드, 상하이, 파리 등을 오가며 기업 금융 컨설턴트로 일하던 그는, 매일 48분씩 기차로 출퇴근하면서 그 이동 시간 동안 소설 『미쳐버린 날El día que se perdió la cordura』을 쓰는 데 몰두했다. 그렇게 완성한 첫 소설 『미쳐버린 날』은 작가의 선택으로 아마존 킨들 다이렉트 퍼블리싱을 통해 먼저 선보였는데, 아마존에서 6개월간 가장 많이 팔리는 소설로 등극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으켰다. 스페인은 물론 이탈리아, 멕시코, 콜롬비아 등 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이 작품은 10개 언어로 번역되어 63개국 이상에서 출간되었다. 이후 그는 펭귄 랜덤하우스 스페인Penguin Random House Spain과 계약을 맺고 여섯 권의 소설을 더 출간했다.
『스노우 걸La chica de nieve』은 그의 네 번째 소설로 스페인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을 뿐 아니라 넷플릭스 시리즈로도 제작되어 방송 첫 주 글로벌 시청 순위 1위를 차지해 국제적인 화제에 오른 작품이다. 다섯 살 딸아이를 잃어버린 부모의 처절한 심정을 언론 기자의 입장에서 철저히 물고 늘어지는 이 소설은, 몰입감과 작품성을 동시에 지닌 완벽한 스릴러로, 또 아동 실종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며 자신의 상처를 마주하는 성장 서사로도 읽힌다. 작가가 이후 발표한 『영혼 게임El juego del alma』과 『크리스탈 뻐꾸기El cuco de cristal』 역시 모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두 작품 모두 넷플릭스에 의해 영상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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