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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카스티요(Javier Castillo)스페인 말라가에서 자랐다. 프랑스의 ESCP Europe 비즈니스 스쿨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마드리드, 상하이, 파리 등을 오가며 기업 금융 컨설턴트로 일하던 그는, 매일 48분씩 기차로 출퇴근하면서 그 이동 시간 동안 소설 『미쳐버린 날El día que se perdió la cordura』을 쓰는 데 몰두했다. 그렇게 완성한 첫 소설 『미쳐버린 날』은 작가의 선택으로 아마존 킨들 다이렉트 퍼블리싱을 통해 먼저 선보였는데, 아마존에서 6개월간 가장 많이 팔리는 소설로 등극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으켰다. 스페인은 물론 이탈리아, 멕시코, 콜롬비아 등 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이 작품은 10개 언어로 번역되어 63개국 이상에서 출간되었다. 이후 그는 펭귄 랜덤하우스 스페인Penguin Random House Spain과 계약을 맺고 여섯 권의 소설을 더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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