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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1981년 《한국아동문학》에 <어머니>가 추천되어 등단했어요. 대한민국 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윤석중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서울 예일초등학교 교장과 (사단법인)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을 지냈어요. 동시집으로 《풀씨를 위해》 《소망》 《씨앗》 《사과나무의 우화》 《빨주노초파남보로 웃겠습니다》 등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앞으로도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국어를 잘해야 다른 공부도 잘한다> - 2006년 3월 더보기
선생님이 이 책을 쓴 이유는 우리 어린이들로 하여금 국어 공부를 더 잘하고, 언어를 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보다 훌륭한 한국인으로 키우고 싶어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