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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율리시스 S. 그랜트 (Ulysses S. Grant)

최근작
2013년 7월 <[수입] The War Between the States>

율리시스 S. 그랜트(Ulysses S. Grant)

저자 율리시스 S. 그랜트는 남북전쟁 당시 북군 총사령관까지 올라 남북전쟁을 북부 측의 승리로 이끌었던 군인이자, 이후에는 미국 제18대 대통령에 올랐던 사람입니다.

율리시스 그랜트는 오하이오에서 제시 R. 그랜트와 한나 S. 그랜트의 아들로 태어나, 미국의 육군사관학교인 웨스트 포인트를 졸업한 이후, 남북전쟁이 발발하기 약 20년 전 있었던 미멕전쟁에서 소위로 참전했고, 멕시코 시티 전투를 비롯해 미멕전쟁에서 여러 전투를 겪었습니다. 종전 시점에서는 중위 계급으로 전쟁을 마쳤습니다.

미멕전쟁 종전 이후에는 군을 제대하여 잠시 민간인으로서 가난하게 살았으나, 남북전쟁이 발발하자 북군에 자원했고, 웨스트 포인트를 졸업했던 장교 출신이었기에 참전과 동시에 한 개 연대를 이끄는 자원병 대령으로서 남북전쟁에 참전했습니다.

그랜트는 남북전쟁이 발발한 1861년부터 남부가 항복한 1865년까지 계속 장교로서 활약했으며, 포트 도넬슨 전투, 실로 전투, 빅스버그 전역을 비롯해 남북전쟁의 전황에 큰 영향을 미친 여러 전투에서 북군을 이끌었습니다. 그랜트는 1864년, 그때까지 미국 독립전쟁을 이끈 조지 워싱턴만이 올랐던 계급인 중장 계급을 받아, 그 때부터 전 북군을 이끄는 총사령관이 되었으며, 북군은 그런 그랜트의 지휘 아래 1865년, 애포매톡스에서 남군 총사령관 로버트 E. 리 장군에게 항복을 받아냈고, 이와 함께 사실상 남북전쟁은 북부의 승리로 종결됩니다.

그랜트는 전쟁 이후에도 군대에 남아 있다가, 1869년 공화당의 후보로서 제18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됩니다. 대통령으로서의 그랜트는 주변인의 부패를 비롯해 여러 문제가 있었다는 비판을 받으나, 재건 시기 펼친 정책으로 남부의 노예제를 뿌리 뽑고자 노력하는 등의 공을 인정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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