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교수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인문사회계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식민지 관료, 재조일본인, 조선주둔군 등을 통한 식민지 정치사를 연구해 왔다. 주요 논저로 『朝鮮総督府官僚の統治構想』(吉川弘文館, 2013), 『조선총독부와 식민지관료-통치기구의 변천과 고등관 인사』(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4), 사료집 『세키야 데이자부로 관계문서(関屋貞三郎關係文書)』(아연출판부, 2024) 외 다수의 논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