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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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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항복하지 않은 성>

이광희

상주에서 태어나 현재 대전에 거주하고 있다. 호는 무계. 1997년 구인환 선생님 추천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대하소설 『그날, 나는 항복하지 않았다』를 중심 화두로 삼아, 이 땅에서 살아온 백성들의 삶과 역사를 문학적으로 복원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1592년 임진왜란부터 1636년 병자호란까지 연이은 전란과 격변의 시대 속에서 고통과 생존을 견뎌낸 백성들의 삶, 그리고 그들이 지닌 강인한 생명력에 천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역사의 주체가 권력이 아닌 백성임을 일깨우고자 한다. ‘『항복하지 않은 성』―의병장 정봉수’는 정묘호란의 한 대목이다.
장편소설 『붉은 새』(상·하), 『청동물고기』(1·2·3), 『소산등』, 『진시황과 녀』, 『대호지 아리랑』, 『시계소년』, 『아이』, 『항복하지 않은 성』 등을 발표했으며, 비소설로 『문화재가 보여요』, 『충청혼맥』, 『충청의 독립만세운동 어제와 오늘』 등을 펴냈다.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대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충청예술문화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월간 ‘충청A&C’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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