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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정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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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나타샤가 왔다>

정현상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출판사 ‘말하는나무’ 대표로 일하고 있다. 지속가능성 학문을 공부했고, 숙명여대 글로벌서비스학부 겸임교수로 있다. 어린 시절 벌집을 건드려 머리를 벌떼에 쏘인 뒤부터 공상과 책읽기를 좋아했다. 저서로 공저 《100대 기업 ESG 담당자가 가장 자주 하는 질문》, 번역서로 《세이빙 어스》, 《그린 이코노미》,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바다 쓰레기의 비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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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나타샤가 왔다> - 2026년 7월  더보기

〈어떤 원죄〉는 지금 시기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야 하는 기후 위기의 한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좋은 메시지가 이야기의 완성도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소설에서 메시지가 조금 강한 것은 나의 절박감에서 왔습니다.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으며, 메시지도 좋은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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