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이야기로 읽는 이야기주의자. 소설, 영화, 드라마, 웹소설, 만화, 게임, 인터넷 밈까지 대중문화와 서브컬처의 서사를 읽어내고 비평하는 전방위 문학평론가다.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으로 등단해 미스터리 장르 비평서 《이것은 유해한 장르다》를 출간하였고, 《정신분석과 이야기 행위》를 번역했다. 현재 부산가톨릭대학교 인성교양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