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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안병민

최근작
2026년 1월 <질문인간>

안병민

열린비즈랩 대표
AI혁신가이드·경영혁신가·작가

경계를 허물고 본질을 탐구하는 경영혁신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경제대학교에서 MBA를 마쳤다. 롯데그룹 대홍기획 마케팅전략연구소,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다음다이렉트손해보험의 마케팅본부를 거쳐, 휴넷의 최고마케팅리더(CMO)와 엔트리움의 최고혁신리더(CIO)를 지냈다.
마케팅과 리더십, 디지털 & AI의 경계를 넘나들며 하나의 뿌리에서 시작되는 유기적 연결성을 발견하고, 경영의 각 영역이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데 관심이 크다. 기술 자체보다는 기술이 변화시키는 세상의 ‘본질’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경영은 내 일의 목적과 내 삶의 이유를 실재화하는 혁신의 과정”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 『질문인간』에서는 독자들에게 단순한 기술 사용자를 넘어, AI 시대를 주도하는 사유의 설계자가 될 것을 제안한다.
쓴 책으로 『마케팅 리스타트』, 『경영 일탈』, 『그래서 캐주얼』, 『숨은 혁신 찾기』, 『사장을 위한 노자』, 『주4일 혁명』이 있다.〈조선일보〉 ‘실전MBA’, 〈주간동아〉 ‘안병민의 일상경영’, 〈동아비즈니스리뷰〉 ‘숨은 경영 찾기’와 ‘안병민의 노자경영’, 〈포춘코리아〉 ‘안병민의 경영수다’, 〈국제신문〉 ‘세상읽기’, 〈우먼센스〉 ‘AI로운 아빠생활’ 등 다수의 칼럼을 연재했고, 또 연재 중이다.

안병민 대표 브런치: bit.ly/inno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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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주4일혁명> - 2024년 6월  더보기

우리 앞에 새로운 물결이 펼쳐진다. 주4일제라는 혁명적 변화다. 이 변화의 선두에 선 이들이 있다. 이름하여 ‘4-데이 사피엔스(4-Day Sapiens)’다. 변화를 주도하는 새로운 인류의 상징이다. 주4일제는 단순히 근무시간을 줄인다는 의미를 넘어선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대한, 우리의 관점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서다. 모든 진보는 변화로부터 나온다. 그러니 멈출 수 없다. 혁신에 마침표가 없는 이유다. 휴넷 ‘4-DAY 사피엔스’의 주4일제 실험 역시 완결되지 않았다.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다. 예상치 못한 장애물도 계속 튀어나올 거다. 그래서 오늘도 나아간다. 주4일제의 성공을 넘어 더 나은 가치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 목표라서다. 이 도전과 실험의 텍스트가 독자들의 일과 삶의 혁신으로 이어진다면 저자로서 더할 나위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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