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최광희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7월 <평화로운 가난 속에서 단정하게>

최광희

YTN 기자로 출발해 20여 년을 영화평론가로 살아왔다. 대중에게는 정영진·최욱의 〈매불쇼〉 ‘시네마 지옥’ 코너 고정 패널로 이름을 알렸고, 직설적이고 과감한 비평으로 ‘미치광희’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러나 2025년 11월 17일 “매불쇼를 자진 하차했습니다. 행복하지 않은 일은 계속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방송을 떠났다. 지금은 유튜브 채널 ‘최광희TV’와 종신 구독제 뉴스레터 ‘주간 최광희’를 운영하며, 자유롭게 말하고 글쓰는 삶을 살고 있다. 최근에는 명작 영화 해설을 곁들인 프랑스 파리 현지 투어 가이드 활동도 시작했다. 스크린 속에서만 보던 파리의 거리와 골목을 직접 안내하며, 그곳에 새겨진 영화의 장면들을 함께 읽어내는 콘텐츠다.

그는 스스로를 도시빈민이라고 부른다. 서울 봉천동 반지하에서 백수인 작은형과 함께 살고 있고, 자동차도 없고 저축도 하지 않으며 골프도 치지 않는다. 그 대신 연 2회 이상 해외로 홀로 여행을 떠나고, 영화관을 통째로 대관해 독립영화 시사회를 열어주고, 모국의 전쟁 가해를 속죄하는 의미로 이름 모르는 베트남 청년에게 매달 100달러를 후원한다. 모으는 대신 쓰고, 쌓는 대신 흘려보내는 삶이다. 가진 돈을 다 쓰고 죽는 것, 이것이 그의 계획이다. 이 책은 평론가 최광희가 <매불쇼> 하차 이후 대중에게 자신의 소신과 철학을 밝히는 첫 번째 책이자, 돈과 노후를 중심에 둔 삶의 재설계를 다룬 ‘돈 에세이’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