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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학 전문번역가. 옮긴 책으로 『1Q84』 『여자 없는 남자들』 『중국행 슬로보트』 『일식』 『장송』 『가면의 고백』 『철도원』 『유성의 인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헌치백』 등이 있다. 『일식』으로 2005년 일본 고단샤가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5년 전에 잊어버린 것> - 2014년 6월 더보기
유난히 밋밋한 마스다 미리와 ‘섹시’라는 소재는 그야말로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다. 매우 야한 이야기를 하는데도 전혀 안 섹시하고, 그래서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