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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시안]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술래] [한 사흘은 수천 년이고] [꽃잎 한 장]을 썼다.
<꽃잎 한 장> - 2026년 4월 더보기
막다른 골목 끝에서 너를 만났다 낯선 말이 튀어나왔다 어느 실성한 봄에게 이 시집을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