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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아멜리 노통브 (Amélie Nothomb)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67년, 일본 고베

직업:소설가

기타:브뤼셀리브레대학교 철학

최근작
2026년 4월 <자매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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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 노통브(Amélie Nothomb)

잔인함과 유머가 탁월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현대 프랑스 문학계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벨기에 출신의 작가. 본명은 파비엔 클레르 노통브로, 1967년 일본 고베에서 태어났다. 외교관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일본, 중국, 미국, 방글라데시, 미얀마, 영국, 라오스 등지에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다. 스물다섯 살에 발표한 첫 소설 『살인자의 건강법』(1992)이 <천재의 탄생>이라는 비평계의 찬사를 받으며 단번에 10만 부가 팔리는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낳았고 그녀의 작품은 지금까지 전 세계에 2천만 부 가까이 판매되었다. 『두려움과 떨림』(1999)으로 프랑스 학술원 소설 대상을 받으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고 르네팔레상, 알랭푸르니에상, 자크샤르돈상, 보카시옹상, 플로르상, 르노도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매년 거르지 않고 하나씩 작품을 발표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15년 벨기에 왕국 남작 작위를 받았으며, 현재 브뤼셀과 파리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표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15년 벨기에 왕국 남작 작위를 받았으며, 현재 브뤼셀과 파리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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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공격> - 2012년 11월  더보기

이 이야기는 문학계에 대한 은유이기도 해요. 요즘은 작가들도 모델들과 비슷해지고 있어요. 서로서로 닮은꼴들이 되어 가고 있죠. 말하는 방식이며 자기를 소개하는 방식이며 각종 미디어를 활용하는 방식까지……. 나는 문단의 카지모도가 아닐까요?

- 엘르 지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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