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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주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문학과 미술을 정규로 배울 수 없는 환경 속에서도 글과 그림을 놓지 않았다. 60세가 되던 2024년, 매사추세츠대학교 앰허스트(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에서 비주얼 아트를 전공하며 예술 세계를 확장했다. 2000년 『시인정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2007년 미주 중앙신인문학상 평론 부문을 수상했다. 2015년 소설 「박하사탕」을 발표하면서 소설 창작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떨어져 나간 것들이 나를 살핀다』 『엄마의 연애』 『소란이 환하다』, 산문집으로 『기억이 풍기는 봄밤』이 있다. 비영리 단체를 설립해 한국도서관, 한국학교, 한국문학 번역 사업을 진행했다. 현재는 시인과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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