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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충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따뜻한 물방울] [풍경의 모서리, 혹은 그 옆] [히말라야 독수리] [그리고 어떤 묘비는 나비의 죽음만을 기록한다] [아침은 밤을 빛으로 해석한다], 수필집 [고맙습니다, 아버지], 논저 [한국 현대시와 동양의 자연관]을 썼다. 2012년 시산맥작품상을 수상했다.
<아침은 밤을 빛으로 해석한다> - 2026년 5월 더보기
밤을 건너온 문장들이라서 어쩔 수 없이 쓸쓸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