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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애자

출생:1955년

최근작
2026년 8월 <섬에선 모든 길들이 바다의 목줄이다>

이애자

1955년생.
2002년 『제주작가』 신인상. 제5회 대구시조시인협회 전국시조공모 장원.
시집 『송악산 염소 똥』, 『밀리언달러』, 『하늘도 모슬포에선 한눈을 팔더라』, 『풀각시』.
시선집 『한라, 은하에 걸리어』.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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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섬에선 모든 길들이 바다의 목줄이다> - 2026년 8월  더보기

안 먹어도 배부를 때가 있다. 새끼 입에 밥 들어갈 때랑 시가 내게로 와 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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