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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에서 태어났으며,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고, 『문장』및 『시와 시학』 신인상에 시로, 『영남문학』에 수필로, 『아동문예』에 동시로 등단했습니다. 제7회 만해 님 시인상 우수상, 안중근의사상(문화예술부문 본상), 제29회 허난설헌 문학대상, 한국아동문예상, 자랑스런 성주인상(교육문화부문), 대통령표창 및 문교부장관 특상(교육.교재), 1등상, 교육부장관 표창장 등을 수상했습니다. 펴낸 책으로 시집 『가랑잎은 당찬 유목이다』 『단풍나무 여자』, 동시집 『말하는 신호등』 『얘들아, 정다운 내이름을 불러줘』 『얘들아, 예쁜 내얼굴을 봐줘』 『저기 있었네, 곤충친구들』 『여기 있었네, 곤충가족들』 『아기 고라닌의 첫 외출』, 저서 『유아의 언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료집』 『산막터소녀가 일궈낸 꿈 이야기』 외 다수가 있습니다. 현재, 전국 시와시학회 회장, 한국시인협회 회원, 문장작가회 회장, 한국수필가협회 운영이사, 대구가야유치원 설립자 및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신난다 민속놀이> - 2021년 8월 더보기
과거의 농경사회를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어린이들은 우리 고유의 명절이나 세시풍속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어린이들에 대한 적절한 전통문화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미래 세대에 그 맥이 단절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전통문화나 풍속에 대해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체험해 보는 것이 제일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여건이 그렇게 되지 못하므로 책을 통해서나마 교육을 시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