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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고모는 별명이 호랑이 고모였어요. 정말 무시무시한 호랑이로 보였던 것 같은데 다 커서 보니 순한 토끼 같은 사람! 쓰고 그린 어린이 책으로 『나의 열두 살에게』 『엄마와 성당에』 『왜 우니?』 『소년의 마음』 『엄마 말고 이모가 해주는 이야기』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1, 2』가 있어요.
<개욕탕> - 2024년 3월 더보기
목욕탕 따뜻한 물 속에 쏙 들어가 있다가 요구르트 하나 딱 마시면 모든 걱정이 사라지는 쉬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강아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