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아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와 독일 프라이부르크 사범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단순한 언어가 품은 깊고 아름다운 세계에 이끌려 어린이책 읽는 어른이 되었다. 가슴 뛰는 이야기를 우리말로 옮기며,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삶과 작품을 비롯해 ‘좋은 삶’을 찾아가는 강좌를 열어 어른과 어린이, 청소년을 만나고 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어쩌면 행운아》 외에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고, 《그림책, 청소년에게 말을 건네다》(공저)를 썼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