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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김효원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4월 <놀고먹고 싶었는데 100평 텃밭이 생겼다>

김효원

32년 경력의 언론인 출신으로 글·그림을 넘나들며 일상의 풍경을 기록하는 작가

강원도 영월 생. 성신여대 국문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행정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스포츠서울에서 문화 담당 기자, 컬처앤라이프부장, 연예부장, 경제부장, 골프산업국장 등을 역임했다. 총 32년의 언론인 생활을 마치고 현재 서울과 영월을 오가며 텃밭 농사를 짓고 있다. 초등학교 때 꿈이 시인과 만화가였던 것을 잊지 않고 꾸준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필명 오요나. 지은 책으로 《내 방에는 돌고래가 산다》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오요나의 싱글데이즈》 《쿠폰 한 장으로 독하게 시작하는 여우 재테크》 《여자독립생활백서》 등이 있다. 일상의 풍경을 단순한 구도로 진솔하게 그려낸 그림으로 ‘도시정원’(2014), ‘근접응시’(2015), ‘고양時’(2019) 등 3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매혹’(2009), ‘트라이앵글’(2010), ‘정선과 비해당정원’(2014), ‘거울’(2015), 인터콘티넨탈호텔 아트페어 ‘하정민 and the lady’(2015), ‘회상-비전’(2019), ‘프린트 메이킹’(2021), ‘조각가의 탈레스만’(2021), ‘EVERY DAY, ART’(2021)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동화 《판다 바오바오의 모험》에 그림작가로 참여했다. ‘한 집 한 그림 걸기 운동’의 일환으로 3.9X5.2cm 나무 패널에 그림을 그려 냉장고자석으로 판매하는 ‘예술자석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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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여우 재테크 2> - 2008년 12월  더보기

이 책을 쓰면서 직장에 다니는 20~30대 싱글 여성들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가계부를 쓰시나요? 라고. 10명 중 9명은 쓰고 있지 않다고 대답했다. 가계부를 쓰지 않는 이유로 "쓰나 안 쓰나 똑같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 "쥐꼬리만한 월급이라 쓸 돈도 모자란다"고도, "나중에 억대 연봉을 받게 되면 그때 모으겠다"고도 했다. "쓰나 안 쓰나 똑같다"는 이야기는 가계부를 꾸준히 쓰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오해다. 가계부를 3개월 이상 꾸준히 쓰면 매달 통장 잔고가 지금보다 두 배는 더 많아진다. 가계부를 3년 동안 꾸준히 쓰면 종자돈이 모인다.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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