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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귀스타프 르 봉 (Gustave Le Bon)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841년

사망:1931년

최근작
2026년 3월 <군중심리>

귀스타프 르 봉(Gustave Le Bon)

프랑스의 사상가, 사회심리학자.
1841년 프랑스 시골 마을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르 봉은, 1860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파리로 건너가 파리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의사 생활을 하던 중 1870년 보불전쟁 때 군의관으로 활동했다. 1871년 파리코뮌을 계기로 심리학에 관심을 돌렸다. 1880년대에는 파리 인류학회, 지리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동유럽 일대와 아시아, 북아프리카 등지를 여행하며 1894년 문명과 민족의 특성을 기록한 탁월한 인류학 저작 『민족 진화의 심리학적 법칙』을 발표하는 등 인류학 연구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1895년 『군중심리』를 발표하여 사회심리학의 지평을 한층 넓혔다. 이후로 『정치와 사회 방어의 심리학』(1910), 『프랑스혁명과 혁명의 심리학(1912)』을 발표하고 1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유럽전쟁의 심리학적 교훈』(1915), 『전쟁의 심리학』(1916), 『전쟁의 주요 영향』(1916) 등을 저술하고, 전쟁 후에도 『세계의 불균형』(1923), 『현시대의 불확실성』(1924), 『환상과 현실의 현대적 진화』(1927) 등 많은 저작을 남겼다.
1931년 12월 숨을 거두기 직전에『역사철학의 과학적 토대』를 발표하는 등 무수한 저작을 남겼다. 이후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빌프레도 파레토의 사회학 이론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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