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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석1948년 재무부 설립 이후 57년 만에 행정직 공무원으로는 처음으로 정년퇴직한 인물이다. 이재국과 대변인실을 거쳐 감사관실에서 근무하며 50여 개 저축은행의 인가 취소를 맡는 등 금융 질서를 바로 세우는 현장의 중심에 있었다. 정년퇴직 후에는 ‘새금융사회연구소’를 설립해 자금세탁 방지 전문 인력 양성과 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에 힘써왔다. 저서로는『효사재 가는 길』, 『제2의 진주만 침공』,『자금세탁 방지제도의 이해』, 『우리나라 금융감독 제도의 개선방안 연구』 등을 집필했다. 수십 년간 국가의 금융 질서를 바로 세우는 자리에 서 있었던 그는 이제 질문의 방향을 자신에게로 돌린다. 남은 질문은 단 하나, 떠날 때 무엇을 남길 것인가이다. 이 책은 그 물음 앞에서 정직하게 써 내려간 기록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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