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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미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고 의미를 전할 수 있는 작품을 쓰고 싶은 꿈을 간직하며,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동화를 쓰고 있다. 《내 친구는 내가 정할래!》에서는 엄마가 정해 주는 친구가 아닌 ‘진짜 내 친구’를 찾아가는 구름이의 성장을 공감되는 이야기 속에 담아냈다. 지은 책으로 《소문 바이러스》 《스티커 전쟁》 《우리 반 인기스타 나 반장》 《엄마도 나만큼 속상해요?》 《아바타 아이》 《잔소리 없는 엄마를 찾아 주세요》 《명랑한 씨와 유쾌한 씨》 《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 《가족 더하기》 《내 잘못 아니야》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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