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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초이동경에서 사진을 공부하고 뉴욕에서 생업으로 광고 사진 실전을 쌓았다. 어느덧 사진 인생 50년, 점점 눈앞의 아름다움보다 대상이 보여 주는 삶의 서사에 매혹되어 사진 작업에 빠져들고 있다. 큐슈 국립 박물관, 파리 유네스코 미술관, 부산 시립 미술관, 스위스 다보스 등에서 전시했고, <백제>(2007), <수원화성>(2009) 등의 도록과 사진 에세이 <메이드 바이 준초이>(2004), <해녀와 나>(2020)를 출간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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