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illuststory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래동화, 명작 동화, 창작동화 등 다양한 작품을 작업해 왔으며, 단행본으로 《달항아리》, 《아름다운 꿈》, 《뿔 셋 달린 소》, 《의기 월이 이야기》, 《거북산의 돌탑》, 《의령 이야기》,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 《원숭이와 늘보씨》, 《여우 굴 괴물》, 《그림 숲의 호랑이》, 《토리 이야기》, 《생각하는 초콜릿나무》, 《고추잠자리》, 《비밀 서랍》, 《은행나무와 공룡》, 《고집불통 거북이》 등 다수의 작품을 출간하였습니다.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인간적인 감성이 살아 있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되는 그림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