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직원들이 해왔던 일들을 AI가 점차 대체해 나갈 것이라는 예상은 이제 부인하기 어려운 흐름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해야 할 ‘두 가지’ 역할은 여전히 남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회사를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철학과 의사결정이다.
회사의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저자가 제시하는 최소한의 4가지 핵심 업무는 회사 비전 설정, 마케팅 관리, 비용 관리, 조직 관리이다.
회사에 대한 철학이 회사 비전 설정이며, 의사결정에 대한 사항이 마케팅 관리, 비용 관리, 조직 관리라고 생각한다.
즉,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회사 관리’란 회사의 방향성과 정체성에 맞는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