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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배익천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0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양

최근작
2026년 5월 <키 큰 도토리의 꿈>

배익천

경북 영양에서 태어나 197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이후 《꿀 벌의 친구》, 《별을 키우는 아이》, 《풀종다리의 노래》, 《털머위꽃》 등 수많은 동화책과 그림 책을 펴냈습니다. 〈왕거미와 산누에〉가 초등학교 6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렸으며, 〈꿀벌의 친구〉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방영되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 상, 소천아동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경남 고성에서 아동문학 전문지 〈열린아동문학〉을 발행하며 동시동화나무의 숲을 가꾸고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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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숲이 된 물고기> - 2024년 8월  더보기

동동숲 이야기 이 책에 실린 일곱 편의 동화는 동동숲 이야기거나 숲에 살면서 쓴 작품들이지요. 오래전에 ‘현북스’에서 《우는 수탉과 노래하는 암탉》을 펴내고 9년 만에 펴내는 책입니다. 그때도 그랬지만 ‘듣기만 해도 가슴이 따듯해지는 동화라는 말이 너무 좋아’ 많이 많이 쓰고 싶었지만 그냥 세월만 흘려보냈습니다. 동화 쓰기보다 숲 가꾸는 일이 더 좋았기 때문이지요. 사실 나는 내 동화에 자신이 없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안 읽어 주는 동화를 100년 뒤에 누가 읽어 줄까. 차라리 나무 한 그루 더 심고 가꾸는 것이 낫지’ 하고, 100년 후에 내가 심은 동백나무 붉은 꽃잎을 밟으며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생각했지요. 숲을 가꾸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런 생각을 하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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