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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이자 교육자. 일상의 웃음과 성찰을 바탕으로 삶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풀어내는 작가다. 『그린스마일』, 『움비처럼』, 『맛있는 철학』 등을 펴냈으며, 인스타툰 〈넌지시〉에서는 수학과 감성을, 〈우습당〉에서는 정원과 가족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내고 있다. 현재 공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웹툰 창작을 가르치고, 차세대 작가들과 함께 웹툰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