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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희곡

이름: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Gotthold Ephraim Lessing)

국적:유럽 > 중유럽 > 독일

출생:1729년

사망:1781년

최근작
2025년 8월 <젊은 학자>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Gotthold Ephraim Lessing)

18세기 독일 계몽주의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문예론가이다. 레싱은 가난한 루터교 목사의 아들로,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신학과 의학을 공부했으나 열정을 가졌던 분야는 문학과 연극이었다. 문학 활동 초기, 특히 그가 관심을 가진 분야는 희극이었다. 레싱은 초기에 <젊은 학자>(1747)를 시작으로 풍자를 통해 인간의 비합리성을 비판하는 7편의 희극을 완성한다. 후기에 나온 희극 <민나 폰 바른헬름>(1767)은 계몽주의의 과도한 이성 중심 사고를 따뜻한 유머로 비판한 걸작이다. 독일문학사에서 가장 가치 있게 평가되는 레싱의 업적은 시민비극의 완성이라 할 수 있다. 레싱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에 따른 비극의 계층 조건, 즉 비극의 주인공은 왕이나 영웅 같은 높은 지위의 인물이어야 한다는 규칙을 벗어나 관객의 공감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시민 계급의 인물을 비극의 주인공으로 삼았다. <에밀리아 갈로티>(1762)는 시민비극의 대표작이다. 극시 형식으로 계몽주의의 관용 사상을 담은 <현자 나탄>(1779)은 특정 극장르에 속하지 않는 희곡으로 희곡 문학 자체의 지평을 넓힌 주요작이다. 또한 레싱은 문예론, 연극 비평 분야에서도 뛰어난 업적을 냈다. 조형예술과 문학의 경계를 논하는 <라오콘>(1766), 공연 작품은 물론 극장 상황, 배우의 연기까지 비평한 평론집 <함부르크 희곡론>(1767~1769)은 문예론가, 평론가 레싱의 중요한 업적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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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라오콘> - 2008년 1월  더보기

...올힞 않은 미적 안목 그리고 저 근거 없는 평가를 반박하는 것이 이 글의 주된 목표이다. 이 글은 우연히 생성되었고, 일반적인 원리들의 체계적인 전개보다는 일련의 독서에 의해 자라났다. 그러므로 책이기보다는 책을 쓰기 위해 두서없이 모아놓은 자료와 메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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